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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성 전 세종국악관현악단장 “서울시 국악관현악단 단장에 임명” 돼


박규천 기자 / rch2927@korea.com입력 : 2019년 01월 18일
ⓒ 경기헤럴드
 


세종국악관현악단을 창단하여 국악의 저변확대와 창작공연의 대가인 전 국립민속국악원 박호성 원장이 제15대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단장에 임명됐다.
박 단장은 국가무형문화재 종묘제례악 이수자와 국악지휘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퓨젼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창작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신임 박호성 서울시국악관혁악단장은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인 종묘제례악의 이수자로 성균관대학교 공연예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립민속국악원장,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의 예술감독 및 수석지휘자, 세종국악관현악단장을 역임한 박호성 단장은 최초의 아리랑 창작창극 <나운규 아리랑>을 비롯하여 스토리텔링콘서트 <국악산책>, APEC 총체극 <무릉도원>, 다양한 장르의 한여름 콜라보레이션 <팥빙수 콘서트>, 국악칸타타 <아, 세종대왕>, 환경생태음악회 <생명시대> 등 수없이 전통과 현대를 두루 아우르며 새로운 콘텐츠와 레퍼토리를 끊임없이 개발함으로써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여 2017년 대한민국신지식인 문화부문에 선정돼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평소에 박 단장을 존경한다는 한 시민은 “우리 지역에서 뿌리를 내린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창단과 지역문화발전에 헌신한 박호성 단장의 취임을 축하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국악관혁악단을 만들어 세계에 국악의 우수성을 알려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호성 단장은 “국민들 마음에 공유하는 국악을 선보여 문화예술의 발전에 일조하고 싶다. 또한 작품의 예술성과 대중성으로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위상제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규천 기자 / rch2927@korea.com입력 : 2019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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