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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소장 김태훈)는 2008.08.30.~08.31. 양일간에 걸쳐 소장이하 직원․경비교도 등 47명이 우리 고유의 민속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경기도 의왕시 소재 사회복지 시설인 마리아의 집, 명륜보육원 및 청계사 녹향원 등 3곳을 방문하여 장애우들에 대한 목욕 봉사 및 빨래해주기, 잡초제거, 주변정리 등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태훈소장은 전 직원의 마음을 담은 위문격려금을 전달하면서 "이웃사랑은 큰 것을 주는 것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조그마한 마음에서 출발하는 것이 가장 뜻 깊은 사랑의 실천" 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정성을 다해 사랑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으며 국민과 함께하는 교정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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