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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벤티움에서는 예술과 일상의 만남이라는 메이저 군포전을 열고 있다. 공단지역의 새로운 문화의 장을 개척한 sk 벤티움은 일년 내내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 sk 벤티움 102동은 예술과 일상의 만남전, 101동은 뮤직홀과 갤러리카페를 7월 3일부터 9월 3일까지 개최한다. 개관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시민과 공단 직장인들의 편의를 고려해 야간까지 운영한다. 아트리샤 박준호 디렉터는 예술을 통해 알게 된 나눔의 감동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서 기획을 했다고 한다. sk 벤티움의 전시장은 어느 전시장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디자인이 잘 되어 있다. 이번 전시에는 강희진 작가 외 9명의 작가가 출품을 해 수준 높은 예술세계를 접할 수 있다. 전시문의는 011-288-4202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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