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기헤럴드 |
|
안양만안경찰서(경찰서장 김형록)는 11월 5.일 안양 중앙시장 및 일번가 일대에서 무차별 범죄 분위기를 선제적으로 제압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핫스팟(HOT-SPOT) 합동 순찰’을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 순찰은 최근 발생한 무차별 흉기난동 사건 등 강력범죄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전 범죄 분위기를 제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순찰에는 경찰서장을 비롯해 범죄예대응과(계)장, 안양·명학·석수·박달지구대장 등 경찰관 20명, 안양만안 어머니자율방범대 22명, 총 42명이 참석하였다. 순찰팀은 안양지구대를 출발하여 삼덕공원→안양일번가→중앙시장으로 이어지는 약 2km 구간의 유동인구 밀집 지역과 번화가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순찰 활동을 펼쳤다. 안양만안경찰서 김형록 서장은 “관내 번화가 등 범죄 취약 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합동 순찰활동을 통해 강력범죄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양만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