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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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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가족센터(센터장 박성희)는 11월 5일 군포시 시민체육광장 실내체육관에서 소속 종사자 133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군포시가족센터 직원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에 돌봄 및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평소 각기 다른 현장에서 근무해 교류 기회가 적었던 센터 직원과 아이돌봄사, 방문지도사가 한자리에 모여 조직 내 유대감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행사는 ‘소통과 화합을 위한 명랑 운동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팀별 협동 활동과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고, 이를 통해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하는 아이돌봄사 덕분에 부모들이 안심하고 일과 양육을 병행할 수 있으며, 다양한 가족 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 직원들의 노고도 크다."며 "이번 워크숍이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