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기헤럴드 |
|
군포도시공사(사장 원명희)는 11월 3일 군포 환경관리소에서 경영진 주관 특별안전보건점검을 실시하며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안전경영에 적극 나섰다. 이번 점검에서는 떨어짐·끼임·부딪힘 등 3대 산업재해 예방을 중심으로 ▲근로자 안전보호구 착용 ▲2인 1조 작업 준수 ▲근로자 작업중지권 보장 ▲작업 전 위험성평가 및 안전회의(Tool Box Meeting) 실시 ▲기본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협력업체 대표자들을 만나 안전보건관리 중요성을 강조하고, 보수공사 현장을 방문해 작업환경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실천했다. 원명희 사장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근로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리감독자의 책임있는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근로자가 작업 과정에서 유해·위험 요인을 적극 발굴하고, 관리감독자는 이를 신속히 개선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해 중대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