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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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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소재 용화사(주지 덕홍 스님)가 지속적인 사회 나눔 봉사로 찬사를 받고 있다. 용화사 산하 11개 신도회(신도회장 박동진 총총무 최은희, 총재무 신명숙-정토회, 관음회, 연우회, 선우회, 보현회, 지음회, 수월회, 수림회, 금강회, 미륵거사회, 문수회)는 11월 2일 의왕시 복지기관과 지역을 초월한 군포시 소재 군포매화복지관까지 도시락 500개를 선사했다. 무엇보다도 각 신도회는 직접 13개 복지기관을 방문하여 정성껏 만든 도시락을 직접 전달하여 의미를 더했다. 용화사 주지 덕홍 스님은 “매년 지속해서 이웃과 함께 하는 모든 신도분에게 감사드린다. 올해도 많은 후원과 동참으로 이웃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또한 모든 신도회에서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함에 감복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동진 신도회장은 “도시락 나눔 봉사를 실천해 주신 전 회장님들께 감사드리고 해가 갈수록 더 많은 분이 참여하여 명실상부한 용화사 나눔 행사로 자리 잡았다. 특히 도시락을 받고 감사한 마음을 전달받을 때는 마음이 더 낮아지는 것 같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