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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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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 산하 안양시일시청소년쉼터는 10월 30일 근명중학교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캠페인형 연합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근명중학교 재학생 약 486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쉼터의 역할과 지원 기능을 알리고, 신종 학교폭력 유형인 ‘야차룰’ 근절을 위한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쉼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건전한 놀이 활동과 격려의 메시지도 전했다. 특히 ‘민뜨를 가져가!’ 프로그램을 통해 야차룰의 위험성을 알리고, 학교폭력 피해 예방의 중요성을 안내했으며, 청소년들이 쉼터의 지원 기능을 이해하고 건강한 놀이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교로 찾아가는 아웃리치’는 관내 학교와 협력해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이다. 쉼터는 체험 중심 캠페인으로 청소년과의 친밀감을 높이고,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과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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