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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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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도시공사(사장 원명희)는 창립 7주년을 맞아 11월 2일 군포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기념식을 열고, 지난 7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시민 행복과 도시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대희 군포시장, 이우천 군포시의회 의장, 이학영 국회의원, 최진학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등 주요 내빈과 임직원들이 참석해 공사의 창립 7주년을 축하하고 발전을 기원했다. 기념식은 기념 영상 상영과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사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을 위한 공공서비스 향상에 힘써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사는 2019년 11월 창립 이후 행정안전부 경영평가 최우수 공기업, 고용노동부 일하는 문화 혁신 우수기업,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 공공체육시설 등에 선정되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공영주차장 추가 수탁 운영 및 유아 전용 체육시설 개관 등 시민 생활 밀착형 사업을 확대해왔다. 2026년에도 ▲공공형 청년주택 ‘청년루리’ 위·수탁 협약 체결 ▲‘저탄소·AI안전관리 어워즈’ 3개 부문(저탄소·AI안전관리·대한민국ESG) 대상 수상 ▲초막골캠핑장 ‘경기 창의 안전대상’ 수상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원명희 사장은 기념사에서 “시민이 행복한 삶의 파트너를 목표로 도시개발·정비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취임 당시 밝힌 경영혁신기획단 TFT 운영을 바탕으로 조직 체질을 개선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여 실질적인 경영성과를 달성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