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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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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클럽인 국제로타리 3750지구 새안양로타리클럽(제37대 회장 진진이)이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국제로타리 3750지구 새안양로타리클럽은 현재 43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37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26년 7월 2일 안양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37대 진진이 회장 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쌀을 기증받아 7월 9일 군포1동 취약계층 50가정에 전달했다. 이어 2026년 10월 29일에는 클럽 봉사기금 250만 원을 투입해 안양 율목복지센터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영정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연성대학교 학생 21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정성껏 맡아 재능기부를 펼쳤고, 청화한복 대표인 청화 송청순 회우가 어르신들을 위한 한복 대여 봉사에 동참해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새안양로타리클럽이 실천하는 '초아의 봉사(Service Above Self)' 정신이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아름다운 나눔의 꽃으로 피어나기를 기대한다. 진진이 회장은 “이웃과 사랑을 함께하는 국제로타리 3750지구 새안양로타리클럽 회원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언제나 로타리 정신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에 임하도록 서로 협력하는 새안양로타리클럽의 회장을 맡아 더욱더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