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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장애인녹색재단(회장 정원석, 이사장 최승원)은 환경 보전 활동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 및 공헌을 깊이 인정하고 격려하기 위해 소수의 인사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있다. 2026년 대상자로 김진세 (주)수예당 부회장이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김진세 부회장은 국제로타리클럽의 초아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존엄과 권익 증진에 앞장서 왔으며 대한민국 장애인이 실질적인 삶의 변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가 인정되어 10월 30일 표창패를 수상했다. 특히 장애인이 사회적 참여와 국제 교류를 통한 상호 협력 및 공동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와 봉사 정신을 드높인 공로가 인정되었다는 의미가 매우 고무적이다. (사)한국장애인녹색재단 정원석 회장과 최승원 이사장은 “초아의 봉사정신으로 장애인 가족의 권익을 위해 앞장서주시고 최승원 이사장의 각종 공연과 보좌에 눈물 어린 진심이 우리들을 감동시켰다. 작은 표창패로 그동안의 감사를 모든 회원의 마음을 담아 드린다.”고 밝혔다. 김진세 부회장은 “우리는 모두 정신적 장애를 가지고 있는 인간에 불과하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회가 되도록 동참했을 뿐인데 소중한 표창패를 주셔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흔들림없이 장애인 가족과 늘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