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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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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양재혁)은 10월 30일 우체국물류지원단 경인지사(지사장 김광수)로부터 후원금 300만 원을 지원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식품 세트를 전달하는 ‘따뜻한 마음, 배송완료!’ 사업을 진행했다. 우체국물류지원단 경인지사는 후원금 지원과 함께 임직원 16명이 자원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일반식, 저작용이식, 신장질환식 등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식품 100세트를 구성하고,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물품 전달과 안부확인을 진행했다. 맞춤형 식품 세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신장이 안 좋은데 먹을 수 있는 것들로만 구성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양재혁 관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우체국물류지원단 경인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