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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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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시장 최대호)는 10월 30일 관내 기업과 단체로부터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총 84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엘림산업개발과 안양 아이에스비즈타워 관리위원회가 연이어 참석해 성금을 기탁했다. 금속·문·창 등을 제조하는 지역 기업인 ㈜엘림산업개발(대표이사 변용한)은 취약 계층 지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변용한 ㈜엘림산업개발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어 안양 아이에스비즈타워 관리위원회(관리인 원재문·관리위원장 김승호)가 소속 기업들이 모은 성금 340만 원을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원재문 신도에이스솔루션 대표, 김승호 지앤피리프트 대표, 심철희 ㈜동진파워텍 대표, 임왕식 ㈜지에프전력 대표, 서종구 고은애드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더불어 지난 27일 ‘제13회 안양시 기부의 날’에 1,000만 원을 기탁한 ㈜미미의 조인주 회장도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 기업과 단체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견고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안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