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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송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창영)은 10월 28일 경기도 화성시 전곡항 및 제부도 일대에서 2026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지원사업인 고립가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음이음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사회·정서적 고립 위험이 있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함께하고, 이웃과의 관계를 넓혀갈 수 있도록 마련했다. 마음이음 참여자들 20명은 제부도의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에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나들이는 참여자들이 평소 생활 공간을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함께하고, 그 경험을 이웃과 나누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일상의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여유를 느끼는 한편, 앞으로도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창영 군포시송부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나들이가 참여자분들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를 찾고, 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함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