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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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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박준모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4)은 10월 29일 안양시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학교 체육시설 개방 확대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학교 체육시설의 실질적인 개방 확대와 효율적인 관리·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2026 경기교육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학교 체육시설 개방 과정에서 발생하는 관리 인력 부족과 안전사고 책임 문제 등을 살펴보고, 학교의 관리 부담을 완화하면서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활동을 확대할 수 있는 효율적인 관리·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준모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 체육시설 개방의 필요성에는 모두가 공감하지만, 학교 현장에서는 관리 인력 부족과 안전사고 책임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토론회가 경기도와 안양시, 경기도교육청 등 관계기관의 협력을 통해 학교의 관리 부담을 줄이고, 지역주민들이 체육시설을 보다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준모 의원은 토론회를 마무리하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와 안양시, 경기도교육청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TF를 구성해 학교 체육시설 개방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고, 실질적인 관리·운영 방안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