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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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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시장 최대호)가 관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헬로 안양(Hello Anyang)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대림대·연성대 등에서 관내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안양의 매력을 알리고, 유학생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헬로 안양 팸투어는 안양시의 다양한 명소를 둘러보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최대호 안양시장과의 간담회에서 유학생들은 “안양의 역사와 문화, 스마트도시 시스템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해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이번 헬로 안양 팸투어가 유학생 여러분에게 안양을 더 가까이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와 교류하고 안양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