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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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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늘푸른노인복지관(관장 길재경)과 군포시노인복지관(관장 윤호종)은 10월 27일 한세대학교 HMG홀에서 2026년 군포시 선배시민 연합 캠페인 ‘오늘의 우리, 서로를 응원해!’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선배시민과 청년세대가 서로의 삶을 존중하고 따뜻한 응원을 나누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캠페인에는 군포시늘푸른노인복지관 군포사랑팀 13명과 군포시노인복지관 돌봄통합 이음서포터즈 8명, 선배시민 동아리(지역사회서포터즈) 3명 등 총 24명의 선배시민이 참여하여 약 300명의 대학생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선배시민들은 대학생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응원 메시지 뽑기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선배시민이 전하는 따뜻한 응원의 한마디를 뽑고, 이에 대한 답례로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포스트잇에 작성하여 응원 게시판을 채웠다. 또한 선배시민의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소개하는 사진전과 함께 직접 제작한 뜨개 키링 및 책갈피(복슬복슬팀 제작) 등 응원 물품을 전달하며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했다. 윤호종 군포시노인복지관장과 길재경 군포시늘푸른노인복지관장은 “이번 캠페인이 선배시민과 청년세대가 서로 마음을 나누고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세대 간에 깊은 존중과 공감의 문화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 앞으로도 선배시민이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선배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