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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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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의장 남종섭)가 ‘2026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비영리부문 대상을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도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로 의정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며 꾸준히 소통해 온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경기도의회는 10월 2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6회 2026 대한민국 SNS대상’ 시상식에서 비영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SNS대상’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기업과 공공기관 등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운영 성과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정보 전달뿐 아니라 이용자와의 소통과 콘텐츠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도의회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의정활동과 주요 조례를 도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해 온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는 AI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영상 콘텐츠로 홍보 영역을 넓히며 주목받았다. 남종섭 의장(더민주, 용인3)은 “의정활동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만큼 그 과정과 성과를 도민께 알기 쉽게 전달하는 일도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과 다양한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도민들이 의회의 역할과 성과를 더욱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