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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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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송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창영)은 개관 2주년을 맞이하여 10월 22일 ‘송부 페스티벌’ 제목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 2년간 복지관과 함께해 온 지역주민과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들이 함께 즐기며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지역 내 기업과 상인회, 주민단체, 봉사단체 등이 후원과 자원봉사로 참여해 개관 2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생활용품·의류·주방용품·반려동물 용품 등을 판매하는 ▲바자회와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됐다. 바자회와 먹거리 부스 수익금은 저소득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키링 만들기, 핸드드립 커피 체험, 안개꽃 화병 꾸미기, 도토리 캐리커처 등 ▲체험부스와 ▲포토존 ▲주민 참여 캠페인이 진행됐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캘리그래피, 교육문화프로그램, 어르신 인생학교 참여자들의 ▲작품전시회도 열려 배움과 창작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더스탠다드, ㈜웨이퍼펩, ㈜에코푸드코리아, ㈜주연아이티, 군포첨단산업상인회, 군포삼성마을상인회, 바른사회적협동조합, 에버그린아트플라워가 후원으로 함께 하였다. 아울러 군포제일라이온스클럽, 더플러스봉사단, 송부동새마을부녀회, 송부동적십자봉사회, 송부동주민자치회, 송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부동통장협의회, 스토리캘리, 율목봉사단, 커피좀아는언니들, 희망봉사단 등이 참여해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탰다.
군포시송부종합사회복지관 정창영 관장은 “지난 2년간 복지관과 함께해 주신 주민과 자원봉사자, 후원자, 지역기관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이웃의 온기를 나누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지관이 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