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기헤럴드 |
|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10월 22일 의왕시 주민복지관(부곡복지관길 53)에서 어르신과 장애인,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아름다운 동행’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비영리 사단법인 행복연대 징검다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았으며, 지역 내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문화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21일 법인이 주관한 ‘더 함께 장애인 예술제 바자회’의 수익금과 부곡동 1004나눔 후원금으로 행사 재원이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의왕시뇌병변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의왕시장애인단기주간보호센터 ▲의왕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신체장애인복지회 ▲척수장애인협회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 참여했으며, ‘수제비누 만들기’, ‘전통 된장 담그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행복연대 징검다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여유롭게 휴식하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김성제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과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이들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어울리며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