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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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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도시공사(사장 원명희)는 10월 16일 새활용타운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별 작업 등 반복적인 동작과 신체 부담이 발생할 수 있는 작업환경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고, 올바른 스트레칭 방법을 익혀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스트레칭 밴드를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근육 이완과 혈액순환을 돕는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신체 부위별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 운동 등을 실시했다. 특히 근로자들이 작업 중에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을 익혀 반복적인 작업으로 인한 근육 피로와 신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원명희 사장은 “새활용타운 근로자들은 업무 특성상 반복적인 동작과 신체적 부담에 노출될 수 있어 근골격계질환 예방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업무 특성과 건강 위험 요인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