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기헤럴드 |
|
안양시 동편마을 사랑회(회장 원광희)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안양시 관양동 동편마을 카페거리 일원에서 동편마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편마을 카페거리는 tvN 인기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알려지며 많은 시민의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축제는 동편마을 카페거리를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문화예술이 숨 쉬는 마을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 모임인 동편마을 사랑회와 KRCMI 문화재단이 마련했다. 축제에서는 주민과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사생대회와 ‘가을엔 편지를 쓰세요’를 주제로 한 백일장이 진행된다. 또한 목공예품, 손가방, 가죽공예품, 도자기 등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만나고 구매할 수 있는 프리마켓도 열린다. 축제의 시작은 관양1동 풍물패의 길놀이 공연이 알린다. 이어 쉴그린 음악여행(단장 이인희)의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과 (사)코리아콘서트오케스트라(대표 박영린) 앙상블의 클래식 공연이 한국계측기기연구센터 1층 로비에서 펼쳐져 시민들에게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원광희 동편마을 사랑회 회장은 “2019년부터 시작된 동편마을 거리 축제가 올해로 제7회를 맞이했다.”며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동편마을에서 시민 여러분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