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기헤럴드 |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10월 16일 마스크 제조업체 ㈜휴림컴퍼니와 판매업체 ㈜휴림셀로부터 관내 취약 계층을 위한 마스크 1만 장(1천만 원 상당)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최대호 안양시장과 이창희 ㈜휴림컴퍼니 대표이사, 김태신 ㈜휴림셀 대표이사 및 관계자 등 총 7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기부받은 마스크는 안양시 내 ▲푸드뱅크·마켓 ▲양육 시설 ▲노인 전문 요양원 ▲종합 사회 복지관 등 10곳에 전달돼 취약 계층의 감염병 예방과 위생 관리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창희 ㈜휴림컴퍼니 대표이사는 "위생 용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신 ㈜휴림셀 대표이사는 "지역 사회의 건강과 안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기업에 감사 드린다."며, "기부 물품을 신속히 전달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