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기헤럴드 |
|
안양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생일을 맞은 달에 신선한 제철 과일을 선물 받는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관내 기업 ㈜홀릭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생과일 디저트 전문 브랜드 ‘과일에 반하다, 프루타(이하 프루타)’(대표 신정현)와 손잡고 전체 드림스타트 아동 중 매월 생일을 맞은 아이들에게 제철 과일 정기 후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첫 후원으로 10월 14일 안양시 드림스타트센터에서 전달식을 열고 프루타로부터 사과 등 제철 과일 100세트를 전달받았다. 전달받은 물품은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사가 만안구 60명, 동안구 40명 총 100명을 직접 찾아 안부를 살피며 전달할 예정이다. 프루타는 이번 첫 전달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월 생일을 맞이하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제철 과일 선물 꾸러미를 지속해서 후원할 예정이다. 신정현 프루타 대표는 "제철 과일 선물이 아이들의 영양과 건강을 챙기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프루타에 감사 드린다."며, "아이들이 몸과 마음 모두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를 확대하고, 지역 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