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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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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사(주지 정엄 스님) 불자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자비의 쌀 60포를 군포시립노인요양센터(원장 류지영)에 입소하신 어르신들 공양미로 드시고 건강 장수하시도록 후원했다. 정엄 스님과 불자들은 이번 이외에도 2월 김 100세트와 녹용 60세트, 4월 쌀 80포, 5월 운영자금 1,500만 원, 8월 쌀 60포 등을 지속해서 후원하여 전국 최고의 어르신 요양시설로 인정받게 하고 있다. 또한 추석에는 김과 생활용품인등을 전 직원들에게 선물하면서 노고를 격려한 있다. 정각사 주지 정엄 스님은 “어르신 섬김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는 군포시립노인요양센터의 모든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 더불어 이웃과 늘 함께하고 계신 불자님들의 불심에 감복을 받고 있다.”라고 덕담을 전해 주었다. 군포시립노인요양센터 류지영 원장은 “지속적인 후원사업은 그리 쉽지 않은데 정엄 스님과 불자님들은 2026년 10월 현재까지 많은 후원 덕분에 어르신 섬김에 더 분발하고 있다. 앞으로도 가족처럼 잘 모시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