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기헤럴드 |
|
안안양부안초등학교(교장 조근실)는 10월 8일 유치원부터 6학년까지 350여 명이 참여하는 ‘안양부안 독서뮤지컬+ Fun Fun 놀이 체험의 날’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마음껏 뛰놀며 다양한 문화·놀이를 경험하고,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학생들은 학교운동장과 체육관에서 학년별로 ▲뮤지컬 관람 ▲에어바운스 ▲슬라이드 ▲바이킹 ▲레일기차 ▲회전그네 ▲인생네컷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특히 운동장에 마련된 놀이기구와 체험 공간에서는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이어졌으며, 인생네컷 촬영을 통해 친구들과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다. 행사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학부모 안전지원단 26명도 함께했다. 학부모 안전지원단은 학생들의 이동과 대기, 놀이활동을 지원하며 교직원과 함께 안전한 체험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온 것처럼 신나게 놀고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며 “오늘 하루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안양부안초등학교 조근실 교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느끼고 친구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