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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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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조인주)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우수자원봉사자 70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문화체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안양시 우수자원봉사자 문화체험은 1999년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봉사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다양한 문화체험과 휴식을 통해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평소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해 온 우수자원봉사자들이다. 주요 일정은 ▲1일차 애월 카페거리, 돌문화공원 탐방 및 감귤따기 체험 ▲2일차 제주도립 미술관, 제주곶자왈도립공원, 천제연 폭포 관람 ▲3일차 카멜리아 힐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안전한 체험 진행을 위해 지난달 28일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주의사항, 안전사고 예방 수칙 등에 대한 사전교육도 실시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지역사회 발전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늘 앞장서 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이번 문화체험이 봉사자 간 유대감을 높이고, 행복한 자원봉사 도시 안양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