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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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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사장 최대호, 이하 재단)은 9월 30일 재단에서 기탁식을 열고 신한은행으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준 재단 대표이사와 신한은행 및 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미래 세대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신한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기탁금은 2027년 재단 지정장학사업에 활용돼 장학금이 필요한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데 이번 장학금이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병준 대표이사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한은행에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뜻이 잘 이어질 수 있도록 장학사업과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