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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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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10월 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 통합 방안」 정책 포럼의 개최를 축하하며,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의 장점을 살려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두 제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은 그동안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경제를 지키는 중요한 정책 수단으로 역할을 해왔다.”며 “이제는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발맞춰 두 제도의 장점을 살리면서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보다 편리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포럼이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내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좋은 정책은 현장에서 완성된다”며 “경기도의회도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장에 필요한 정책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