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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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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시장 최대호)는 9월 30일 시청 3층 접견실에서 ‘2026년 3분기 민원 우수공무원과의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을 위한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응대로 모범을 보인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향후 민원 행정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분기마다 ‘민원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표창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2026년 3분기 ‘베스트 친절공무원’으로는 ▲남현우(비산3동) ▲권지희(만안구 민원봉사과) ▲김유경(인덕원동) 등 3명이 선정됐으며, ‘민원 마일리지 우수공무원’으로는 ▲서지연(안양3동) ▲윤은주(환경정책과) ▲백민주(동안구 민원봉사과) 등 3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간담회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민원 우수공무원 6명이 참석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민원 처리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허심탄회하게 나누고,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한 공무원들의 친절과 성실함이 행정의 신뢰를 쌓아가는 원동력”이라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민원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더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