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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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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후보가 5월 9일 동안구 비산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반드시 승리해 안양의 미래 100년을 완성하겠다.”며 6‧3 지방선거 필승 결의를 다졌다.
최대호 후보는 개소식 모두발언에서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등으로 서민경제뿐 아니라 한국경제 전체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이 위기를 반드시 극복하겠다. 시민들께서도 함께 해 주시리라 믿는다.”고 힘주어 말했다.
최 후보는 이어 “그간 추진해 온 안양의 역점 사업들을 완성해 어떠한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안양의 토대를 만들겠다”.며 “지방선거 승리로 이 약속을 꼭 지켜내고 미래 세대들에게 자부심과 희망을 주는 안양을 물려주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날 개소식에는 안양지역 강득구·이재정·민병덕 국회의원이 참석해 ‘민주당 안양 원팀’의 결속력을 과시했다. 이학영 국회 부의장도 참석해 최대호 후보의 승리를 위한 출정식 자리를 빛냈다. 또한 안양지역 민주당 기초‧광역의원 출마 후보들도 참석해 민주당 원팀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함께 승리하자며 필승 의지를 보여줬다.
특히 최 후보가 내건 5대 대표 공약은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연장 및 피지컬 AI 중심 4차 산업혁명 거점 조성 △만안구 원도심 개발을 통한 스마트 복합도시 완성 △동안구 신도시 재정비를 통한 주거가치 상승 △녹색정원도시 완성과 탄소중립 선도적 실천 △전통 골목상권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부흥 등이다.
최대호 후보는 “도시의 미래 성장동력을 구축하는 것이 안양의 재도약을 위한 기본 토대가 될 것”이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실력과 결과로 검증된 후보가 선택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