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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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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대호 안양시장 예비후보가 5월 9일 선거사무소(안양시 동안구 관악대로 236 날뫼빌딩 3층) 개소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선다.
이번 개소식은 ‘안양의 완성, 믿으니까 최대호’와 ‘시작한 일 마무리까지 최대호가 완성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된다. 최 후보는 이 자리에서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주요 핵심 사업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안양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한 미래 비전을 시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히 세를 과시하는 자리를 넘어, 시민들과의 결속력을 다지는 ‘소통의 장’으로 꾸려진다. 최 후보는 ‘검증된 시장’으로서의 전문성을 부각하며, 민선 9기를 통해 안양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이겠다는 필승 의지를 다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중량감 있는 인사들이 영상 축하 메시지를 통해 최 후보에게 힘을 보탠다.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등 수도권 광역 단체장 후보들은 영상을 통해 ‘수도권 원팀’으로서 최대호 후보의 전문성과 행정력을 높이 평가하며 필승을 기원할 예정이다. 또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과 송영길 전 국회의원 역시 영상 메시지로 안양의 발전을 이끌 최적임자로 최 후보를 지목하며 지지를 호소할 전망이다.
최대호 후보는 “안양의 완성을 위해 시작한 일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진심을 시민 여러분께 전하고자 한다.”며 “더 큰 안양, 시민이 행복한 안양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여정에 많은 시민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