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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송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경안)은 2026년 4월 8일 군포첨단산업상인회와 지역주민 복지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복지 증진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와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추진 되었다.
군포첨단산업상인회 박상훈 회장은 “그동안 복지관과 함께 지역에서 다양한 일들을 해왔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구체적으로 협력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군포시송부종합사회복지관 신경안 관장은 “경기가 어려울 때일수록 취약계층 주민들이 더욱 삶이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라며, “상인분들이 지역 내 어려운 분들에게 관심을 두고 도움을 주기 위해 복지관과 함께 해주시니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주민의 복지수준과 권익 향상을 위한 노력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자원 연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상호 협력하여 지역 내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군포시송부종합사회복지관은 2024년 10월 개관 이후 아동·청소년, 청·중장년, 어르신, 장애인을 포함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교육문화 프로그램 ▲주민동아리 및 문화행사 ▲일상생활 지원 ▲맞춤형 사례관리사업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