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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안전전문가로 국민체육증진에 앞장 서는 장동입 회장


송용순 기자 / sys5594@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4일
ⓒ 경기헤럴드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능력을 배가시켜야 한다. 단순한 졸업장 하나로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는 어렵다. 각종 자격증을 취득하고 논문과 저술을 통해 확립된 이론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효율성을 인정받아야 전문가로 인정받는다. 각고의 노력으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장동입 회장. 그는 다양한 레포츠로 국민의 안전에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다.

소년가장으로 효심을 다하다.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와 산정호수로 널리 알려진 경기도 포천시가 그의 고향이다. 남매 중에 막내로 태어난 그는 육두문자 한 번 사용하지 않으신 부친 슬하에서 성장했다. 부친은 서울시 택시운전기사선교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선교활동에 모범을 보인 장로셨다. 모친도 기독교에 귀의하여 권사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집안의 어려움을 극복해 주신 여장부셨다.
부친의 사업실패로 그의 초등학교 시절은 매우 어려웠다. 모친도 생활전선에 뛰어 들어야 할 시기에 어린 그도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벌면서 공부에 매진해 전교 1등을 하여 부모님에게 희망이 되었다.
중학교에 진학하여 중 2때는 의류공장에서 아르바이트와 막노동으로 생활비를 버는 등 생활력과 독립심이 강한 아이였다. 고등학교 때에도 휴일마다 막노동으로 대학등록금을 직접 준비하는 미래지향적 생활을 영위해갔다. 대학에 진학해서는 가스점검, 편의점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그 시절 2천만 원을 모아 부모님에게 드리기도 했다. 다행히 그는 부친이 개인택시사업을 하면서 점차 가계가 개선되어 편안한 마음으로 남은 학교생활을 할 수 있었다.
대학등록금문제로 국립대학인 한국체육대학교 사회체육과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여 학회장과 총학생회 기획부장을 맡아 학과발전과 대학발전에 기여뿐만 아니라 리더십도 모범적으로 보여주었다. 수영을 전혀 하지 못한 그는 수영장자원봉사단을 구성하여 수영장을 청소하면서 무료로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었다.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면서 수영실력이 향상되어 아마추어 전국대학수영대회에 출전하여 배영100m 2위, 접영 50m 2위, 혼계영 1위, 계영 1위을 차지하는 기염을 보여주기도 했다.
건강한 정신과 체력으로 무장된 그는 학사장교에 지원하여 장교로 임관, 소대장으로서 책무를 완벽하게 수행하여 사단장으로부터 표창을 2회나 받았다. 그는 소통중심의 소대운영으로 소대원들이 가족같은 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해 그의 소대 만큼은 어떠한 사고와 불만이 없었다.
전역 후 삼성노블카운터 스포츠센타에 취업을 하여 사회의 초년생으로 자신의 특기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스포츠센타의 운영팀으로 근무하면서 수영의 안전사고와 교육에 역점을 두어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단순한 지도와 운영보다는 좀더 넓은 경험을 하고 싶다는 의욕으로 인코스포츠 마케팅 실장으로 자리를 옮긴 그는 많은 사람을 통해 사회의 문화를 조금씩 익혀갔고 대인관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학교와 군대에서와의 차이를 알게 된 그는 더 넓은 전문지식을 갖기 위해 대학원에 진학했다. 스포츠마케팅을 전공하면서 짧은 기간 동안 직장에서 겪었던 미비한 점을 보완할 수 있었으며 리더십을 인정받아 학회장까지 맡아 학과발전에 기여했다.
대학원 졸업후 언남문화체육센터 본부장으로 취업하여 기획운영을 담당했다. 다른 체육센타보다 수영시설이 잘 되어 있어 그의 전공과 맞아 운영의 묘를 보여줄 수 있었고 회원들의 개개인에 대한 보완도 누구보다도 쉽게 교정해 주었다. 그의 성실함과 능력이 알려지자 여러 대학에서 강의요청이 들어왔다. 그는 그의 모교인 한국체육대학교에 출강하여 수영과 수상안전과목을 시작으로 서울과학대학교 스쿠버다이빙, 나사렛대학교 심폐소생술, 백석대학교 수영⋅ 볼링, 경민대학교에서는 최근에 시민들이 관심이 많은 레포츠를 강의하며 후학지도에 만전을 기했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하다.
이뿐만 아니라 그는 각종 협회와 위원회에서도 자신의 전공을 발휘하며 소속단체 발전에 기여하여 찬사를 받고 있다. 그가 처음으로 맡은 것이 (사)대한플로어볼 협회 이사이다. 누구나 하키의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변형된 하키 스포츠인 플로어볼 저변확대에 기여했으며 장애인들의 체육증진을 위해 장애인수영연합회 이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재)한민족공동체재단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애국심고취와 나라사랑운동을 전개했으며 (사)한국줄넘기총연맹 이사로서 국민들이 좁은 공간에서의 체육증진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국민의 수상여가에서 안전을 위해 (사)한국수상레저안전연합회 교육위원을 맡아 전문가 양성에 전념했으며 (사)한국수영협회 이사를 지금까지 맡아 단체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그는 더 전문적인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사)대한문화체육교육협회를 설립하여 체육, 레포츠 등 여가생활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문가 육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다른 사람과 달리 대학에서 취득할 수 없는 자격증은 독학을 통해 자격증취득에 부단한 노력을 했다. 더욱이 그의 전공은 생명과 직결되는 수영이다 보니 안전과 관련된 자격증이 필수였다. 그가 처음으로 취득한 자격증이 스포츠 마사지이다. 근육이완과 수축이 수영에서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마사지 자격을 가장 먼저 취득했다. 이후 안전과 수영에 관련된 인명구조원, 수상안전강사, 수영심판⋅경기지도자 3급, 수상안전 강사, 응급처치 강사, 응급처치⋅수상안전 강사, 수영지도자 1급 자격, 호주 AUSTSWIM(초급) 수영 지도자, 핀수영지도자 3급⋅ 핀수영심판 3급 자격, 호주 AUSTSWIM(선수) 수영 지도자 등 수영분야에서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을 거의 섭렵했다.
그 외에도 레포츠와 관련된 CMAS 스쿠버강사 트레이너, 생활체육 윈드서핑 지도자 3급, 1급 생활스포츠지도사 스킨스쿠버, KUA 인명구조 강사, 응급처치 강사, 잠수기능사 국가기술자격증, 1급 생활스포츠지도사(수영, 게이트볼),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증, CMAS 스쿠버다이빙 상급강사, 구조잠수 강사, PADI 스쿠버다이빙 강사 등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스스로 연구하고 자격을 갖추었다,

최고의 안전전문가로 인정받다.
그는 단순히 운동을 지도하는 전문가가 아닌 이론과 학술에서도 뛰어났다. 장애인 수영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엘리트 수영과의 교류 방안(한국장애인행동과학회지), 아파트 단지 내 스포츠센터 소비자의 거주여건과 서비스 및 시설이용 만족도의 관계(한국스포츠리서치), 스포츠센터 직원에 대한 관리자의 멘토링이 직무태도 및 서비스성과에 미치는 영향(한국체육학회지), 단양 영천동굴의 수중구간에 관한 탐사, 동굴 수중구간을 이용한 레저스포츠 관광의 활성화 등 연구를 통하여 국민들의 안전과 체육증진을 위한 다각도로 연구를 진행했다.
더 이론적인 것을 체계화하기 위해 공저로 응급처치 이론과 실제((사) 한국수상레저안전연합회), SCUBA Diving A, B, C., 우리아이 심리지원서비스를 위한 재활승마 교육 매뉴얼, 수영교본, 쉽게 배우는 수영 등을 출간했고, 단독 저서로 응급처치교본 응급처치 어렵지 않아요, 수영교본 수영 어렵지 않아요, 응급처치교본 쉽게 배우는 응급처치 등 국민의 안전을 가장 우선시 했다.
또한 초등학교 체육교과목에 수영수업이 필수로 지정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간농어촌지역의 기반시설이 열악한 곳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수영수업이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것을 안타깝게 생각하여 조립식 수영장을 가지고 ‘학교로 찾아가는 이동식 생존수영교실’을 처음 실시했다.
그의 대외적인 활동이 모범이 되어 사단법인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최우수 트레이너 상, 어린이 안전대상 특별상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을 받아 그의 실력이 입증되었다.
특히 태국 아이들이 동굴에서 17일 만에 구조된 사건으로 SBS방송에 출연, 최고의 전문가로서 전문실무를 국민들에게 알려주기도 했다.
사회체육과 수영의 대가인 한국체대학교 육현철 교수를 가장 존경한다는 그는 자신의 멘토로 삼고 육 교수가 걸어온 길을 걷고 싶다고 한다. 수영의 이론과 사회체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헌신했을 뿐만 아니라 제자들의 올바른 인성에도 자식처럼 훈육을 하신 것에 늘 본받고 있다고 한다.
청소년들에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생활하라고 일러준다.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연관되다보면 얻는 것보다 실망이 커 어떠한 일을 해도 소극적인 생활이 된다. 따라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때는 흥미와 재미로 인해 보다 더 큰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해 주었다.
국가대표는 되지 못헸어도 자신이 가장 잘하는 분야를 개척하고 노력하여 안전과 수중연구의 최고전문가로 우뚝 선 장동입 회장, 그는 어떠한 시련이 있어도 맡은 임무에 대해서는 책임을 다하며 이론과 실무를 완비한 다음 지도하는 지도자이다.
집안이 어려워 고등학교 3학년때까지 부모님과 함께 방을 사용했어도 부모님에 대한 원망보다는 효심으로 생활한 그의 철학이 바로 우리 시대에 요구되는 전문가이며 그의 전문지식이 많은 국민의 안전과 미지의 레포츠까지 확대되어 가고 있다.

약력
경기도 포천시 출생
휘문고 졸업
한국체육대학교 졸업
한국체육대학교 사회체육대학원 졸업
국민대학교 대학원 체육학 박사수료
한국체육대학교⋅경민대학교 등 외래교수
호주 AUSTSWIM (선수) 수영 지도자 취득
잠수기능사 국가기술자격증
1급 생활스포츠지도사 스킨스쿠버
인명구조원
안전방송 다수 출연
전국대학수영대회 혼계영 1위, 계영 1위
(사)대한문화체육교육협회 회장
응급처치교본⋅수영교본 등 저술
(사)대한수중⋅핀수영협회 최우수 강사 상
(사)대한수중⋅핀수영협회 최우수 트레이너 상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


송용순 기자 / sys5594@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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