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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애자염 SBS CNBC 성공의 정석꾼에 방영되어 제품 더 인정받아

최성애 약사 “음식과 약은 근본적으로 같다는 조상의 지혜가 바탕”

이희재 의원 “지역특산물로 육성할 가치 높아”

송양순 기자 / rch2927@korea.com입력 : 2019년 10월 12일
ⓒ 경기헤럴드


우리나라 갯벌은 세계적인 유산 중의 하나이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천일염 또한 세계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제품을 항아리에 침전시키고 여과지로 여과하여 맑은 함수를 만든 다음 끓이면서 그중에 남아 있는 이물질과 인체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물질을 제거한다. 끓인 함수에서 결정이 된 소금을 자염이라고 하는데 우리 인체에 매우 유용하여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 자염을 만든 장본인이 바로 최성애 약사이다.
최성애 약사는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임상약학연수원을 수료한 전문가로서, 군포시 약사회 회장과 군포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할 정도로 사회활동과 봉사를 모범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 10월 12일 “SBS CNBC 성공의 정석꾼”에 방영되어 최성애자염의 우수성과 최성애 약사의 연구하는 정열이 전국에 널리 알려졌다. 최 약사의 이름을 딴 최성애자염은 우리민족의 정신과 조상들의 건강을 지키던 지혜를 바탕으로 조상들이 만들던 전통방식을 위생적으로 현대화시켰다. 특히 최성애자염은 우리나라 서해안에서 생산되는 천일염을 원료로만 사용하여 구매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제품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네이버나 다음에서 최성애자염을 검색하거나 전화 031-394-1659로 하면된다.
군포시의회 이희재 의원은 “안동의 간고등어처럼 우리 군포시에서 소금이 생산되지 않지만 지역생산물로 육성할 가치가 매우 높다. 군포시가 이번 방송을 토대로하여 상품성과 대중성을 검토하여 육성하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최성애 약사는 “우리 조상들은 음식과 약은 근본적으로 같다는 식약동원(食藥同原) 사상을 일찍이 인식하고 있었다.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자염을 개발하게 되었고 자염을 식용한 많은 분들이 효과를 얻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소명의식을 더 갖게 됐다.”고 말했다.


송양순 기자 / rch2927@korea.com입력 : 2019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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