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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쓰레기 절감에 적극 나서


이진희 기자 / huhuland2@naver.com입력 : 2019년 08월 13일
ⓒ 경기헤럴드

 
안양시가 ‘1회용품 줄이기’운동을 1단계 공공부분에 이어 2단계인 민간분야로 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이에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1회용 컵과 용기, 플라스틱 빨대와 비닐봉투를 사용안하기 4대 1회용품으로 지정, 금년 5월부터 시·구청과 동행정복지센터, 시 산하기관 등을 대상으로 사용자제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중이다.
안양시는 9월중 전통시장 상인회, 외식업지부, 휴게업중앙회 등과 4대 1회용품 사용 안할 것을 다짐하는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커피숍과 시청내 “마당 Cafe”에 1회용품 사용 저감 동참을 당부하고 텀블러를 이용하는 고객에 한해 금액을 할인하고 있다.
안양시는 또 1회용품 사용 자제를 당부하는 시장 서한문과 시가 제작한 포스터를 경찰서, 교도소, 법원, 세무서, 농수산물품질관리원, 고용노동부, KT안양지사, 한전안양지점, 농협안양시지부 등 유관기관 17개소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이와 같은 노력으로안양시청사 쓰레기발생량 30%감축되는 성과로 나타난 바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그동안 편리하게 사용했던 1회용품이 환경오염과 쓰레기발생량 증가의 주범이었다며, 이제는 다시 생각해봐야 할 때라며 1회용품 사용 자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진희 기자 / huhuland2@naver.com입력 : 2019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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